
조선오죽헌신사임당과 율곡 이이가 태어난 집입니다. 조선 문신 최치운이 지은 건물로, 우리나라 주택 건축물 가운데 비교적 오래된 집으로 꼽힙니다.도슨트 읽기 ›
조선경포대고려와 조선의 많은 시인 묵객이 찾아와 풍경을 즐기고 마음을 닦던 정자입니다. 1326년에 처음 세운 뒤 옮기고 고친 기록이 자세히 남아 있습니다.도슨트 읽기 ›
고려강릉대도호부 관아고려부터 조선까지 중앙에서 내려온 관리들이 머물던 건물 터입니다. 83칸 건물 가운데 지금은 고려시대 객사문 하나가 남아 있습니다.도슨트 읽기 ›
조선선교장조선시대 사대부의 살림집입니다. 경포호가 넓던 시절 배를 타고 건너다니던 배다리마을에 있어 선교장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도슨트 읽기 ›- 현대정동진한양 광화문에서 정동쪽에 있는 나루가 있는 마을이라는 뜻의 바닷가입니다. 전국에서 손꼽히는 해돋이 명소이고, 신라 때부터 임금이 바다에 제사를 지내던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도슨트 읽기 ›
조선허난설헌 생가터조선 최고의 여성 문인 허난설헌을 기리는 곳입니다. 2001년에 복원한 사대부 한옥에 허균과 허난설헌의 영정이 모셔져 있습니다.도슨트 읽기 ›
근대참소리축음기박물관1982년 손성목 관장이 참소리방으로 시작한 박물관입니다. 세계 60여 나라에서 모은 축음기·뮤직박스·라디오 등 2,500점과 에디슨의 발명품 2,000여 점을 볼 수 있습니다.도슨트 읽기 ›
신라대창리 당간지주강릉 시내에 원래 자리를 지키고 있는 당간지주입니다. 조각 없이 소박하고 간결한 모습이 특징입니다.도슨트 읽기 ›
신라수문리 당간지주강릉 옥천동에 원래 자리를 지키는 당간지주입니다. 동쪽 지주에 조선 중종 3년과 순조 17년에 복원했다는 기록이 새겨져 있습니다.도슨트 읽기 ›
고려신복사지범일국사가 세운 신복사 옛터에 남은 고려 전기 석탑입니다. 탑 앞에는 한쪽 무릎을 세우고 앉은 석조보살좌상이 있습니다.도슨트 읽기 ›
조선해운정조선 중종 25년(1530)에 어촌 심언광이 지었다고 전하는 상류주택의 별당입니다. 강릉에서 오죽헌 다음으로 오래된 건물입니다.도슨트 읽기 ›
고려보현사 낭원대사탑낭원대사의 사리를 모신 팔각 탑으로, 1991년 원래 자리인 산꼭대기 주변으로 옮겨 왔습니다. 몸돌에 새긴 문과 자물쇠 모양이 볼거리입니다.도슨트 읽기 ›
신라굴산사지신라 문성왕 13년(851)에 범일국사가 세운 굴산사의 옛터입니다. 사굴산문의 중심 사찰이었고 당간지주와 승탑이 남아 있습니다.도슨트 읽기 ›
신라초당동 유적신석기부터 삼국시대까지의 집터와 무덤이 함께 확인된 유적입니다. 출토된 금동관과 모자장식은 동해안 고대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입니다.도슨트 읽기 ›
미상명주 청학동 소금강오대산에 자리한 깊은 계곡으로, 율곡 이이가 금강산을 닮았다 하여 소금강이라 불렀다고 합니다. 기암과 폭포, 희귀한 동식물이 함께 있는 명승입니다.도슨트 읽기 ›
고려대관령 옛길삼국시대부터 기록에 등장하는 대관령의 옛 고갯길입니다. 오랜 교통로이자 강릉단오제와 깊이 얽힌 길로, 옛길의 원형이 잘 남아 있습니다.도슨트 읽기 ›
신라용연계곡 일원운계봉과 천마봉 사이 사천천을 따라 약 6㎞ 이어지는 계곡입니다. 최상류의 양지폭포와 용연사, 마을 제례가 함께 있는 명승입니다.도슨트 읽기 ›
조선향현사강릉 사람들이 존경하는 고장의 인물, 향현을 모신 사당입니다. 처음 여섯 분에서 시작해 열두 분을 모시게 되었습니다.도슨트 읽기 ›
신라방내리삼층석탑신라의 옛 절터로 전하는 자리에 남은 고려시대 3층 석탑입니다. 1층 몸돌 네 면에 새긴 여래좌상이 눈길을 끕니다.도슨트 읽기 ›
고려등명사지오층석탑옛 등명사 터, 지금의 락가사 경내에 선 고려시대 오층석탑입니다. 폭이 좁고 아담해 색다른 아름다움을 지녔습니다.도슨트 읽기 ›
조선계련당강릉 출신 과거 급제자들이 모여 고장의 일을 의논하던 곳입니다. 1810년에 다시 지은 팔작지붕 건물입니다.도슨트 읽기 ›
조선송담서원율곡 이이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 지내는 서원입니다. 임금이 내린 송담 현판을 받고 지방 교육을 맡아 왔습니다.도슨트 읽기 ›
조선오봉서원강릉부사 함헌이 중국에서 가져온 공자 초상화를 계기로 세운 서원입니다. 지금 건물은 1903년에 다시 지은 것입니다.도슨트 읽기 ›
한국전쟁오성정조선 인조 5년(1627)에 처음 지었다고 전하는 정자입니다. 지금 건물은 1927년 정묘생 동갑계가 강릉객사 일부를 옮겨 지었습니다.도슨트 읽기 ›
조선방해정벼슬에서 물러난 이봉구가 경포호를 앞에 두고 지낸 정자입니다. 별장이면서 살림도 할 수 있게 지은 집입니다.도슨트 읽기 ›
상임경당임경당 김열의 덕을 기리려고 후손들이 지은 별당입니다. 율곡 이이가 지어 준 '호송설'을 새긴 현판이 걸려 있습니다.도슨트 읽기 ›
신라화부산사신라 김유신 장군의 위패를 모신 사당입니다. 장군이 화부산 아래 머물며 말갈족을 물리쳤다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도슨트 읽기 ›
신라경양사신라의 충신 박제상을 제사 지내는 사당입니다. 강릉 박씨 종친이 1900년대 초에 지었습니다.도슨트 읽기 ›
조선강릉호해정경포호 북쪽 산기슭 깊숙이 자리한 작은 정자입니다. 조선 중종 때 처음 지었고, 지금도 한 집안의 후손들이 돌보고 있습니다.도슨트 읽기 ›
조선오금집강릉 시내 한가운데 남은 조선 후기의 초가집입니다. 지붕이 땅 가까이 내려온 독특한 모습으로 옛 살림집 양식을 보여 줍니다.도슨트 읽기 ›
한국전쟁강릉향교고려 때 처음 세운 강릉의 향교로, 제사 공간과 공부 공간을 고루 갖추었습니다. 한국전쟁 때도 건물이 불타지 않아 옛 규모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도슨트 읽기 ›
고려강릉보광리석조여래좌상이름 모를 절터에 앉은 고려 전기의 돌부처입니다. 광배와 불상을 돌 하나로 깎았고, 광배에 불꽃무늬와 넝쿨무늬를 새겼습니다.도슨트 읽기 ›
고려강릉송라사석조약사여래좌상왼손에 커다란 약그릇을 받쳐 든 고려 전기의 석조 약사여래좌상입니다. 방현사 터에서 나왔다고 전합니다.도슨트 읽기 ›
고려용지고려 충숙왕의 사위 최문한을 기념하는 비와 비각이 있는 연못입니다. 말이 못에 뛰어들어 용이 되었다는 전설이 전합니다.도슨트 읽기 ›
신라명주군왕릉강릉 김씨의 시조 김주원의 묘소입니다. 왕으로 추대되었으나 큰 비로 강을 건너지 못했다는 이야기가 전합니다.도슨트 읽기 ›
조선강릉대공산성대공산 봉우리에 쌓은 둘레 약 4㎞의 산성입니다. 온조왕과 발해 왕족의 전설이 있고, 을미의병의 격전지이기도 합니다.도슨트 읽기 ›
신라영진리고분군연곡 소나무숲 구릉에 남은 통일신라시대 무덤들입니다. 도굴된 무덤 두 기가 굴식돌방무덤으로 확인되었습니다.도슨트 읽기 ›
강릉보광리분청자요지강원특별자치도에서 발견된 가마터 가운데 유일한 분청사기 가마터입니다. 15세기 전반의 가마로 짐작됩니다.도슨트 읽기 ›
고려강릉고려성동해가 내려다보이는 괘방산 꼭대기를 한 겹 감싼 돌 산성입니다. 고려 초기에 쌓아 조선시대까지 쓴 것으로 보입니다.도슨트 읽기 ›
한울타리마을강릉 옥계면 북동리의 친환경 농촌 마을입니다. 장승이 입구를 지키고, 폐교를 살린 영화마을과 공방 같은 체험 시설이 있습니다.도슨트 읽기 ›- 한국전쟁강릉통일공원안보전시관국난극복과 6.25전쟁, 분단의 이야기를 전시한 안보전시관입니다. 바깥에는 퇴역 항공기와 전투장비, 북한 잠수함이 전시되어 있습니다.도슨트 읽기 ›
경포호수광장경포호수를 중심으로 꾸민 광장입니다.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 휴식 공간이 호수 둘레에 마련되어 있습니다.도슨트 읽기 ›
금강사금강사는 소금강 무릉계곡에 자리한 절입니다. 맞은편 식당암과 삼선봉을 함께 볼 수 있는 탐방로 길목입니다.도슨트 읽기 ›
고려단경골 휴양지군성강 상류의 맑은 물과 기암괴석이 있는 계곡입니다. 조선이 서자 고려 충신들이 숨어들었다는 이름의 유래가 전합니다.도슨트 읽기 ›
뒷뜨루관광농원문을 닫은 퇴비공장 자리를 농원으로 바꾼 곳입니다. 온실정원과 빛의 동굴, 동물 먹이 체험 공간이 있습니다.도슨트 읽기 ›- 리고엠강릉 교동 택지지구에 있는 퀼트 공방 겸 체험 공간입니다. 쓸모 있는 물건을 직접 만드는 바느질 체험과 여행을 엮어 냅니다.도슨트 읽기 ›
부연동마을강릉 북단, 농촌의 옛 모습과 전통이 남은 오지 마을입니다. 가마처럼 생긴 가마소에서 이름이 비롯되었습니다.도슨트 읽기 ›- 산계리3층석탑옥계면 산계리 계곡 입구, 대관령으로 오르는 길목에 선 삼층석탑입니다. 검은빛 거친 돌로 쌓아 올린 모습이 특징입니다.도슨트 읽기 ›
정감이마을강릉시 강동면의 네 마을이 함께 꾸린 농촌체험마을로, 감이 맛있기로 이름난 곳입니다. 철마다 다른 농사 체험과 감물 들이기, 곶감 먹거리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도슨트 읽기 ›
주문리마을주문진읍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마을입니다. 물품을 주문받아 나르던 나루터에서 주문진이라는 이름이 나왔다고 전합니다.도슨트 읽기 ›
주문진읍 BTS 앨범사진 촬영지 (버스정류장)방탄소년단 앨범 재킷 사진에 나온 주문진 바닷가 정류장입니다. 촬영 뒤 철거된 것을 여행객을 위해 다시 만들었습니다.도슨트 읽기 ›- 갈골한과체험전시관전통 한과의 역사와 강릉 지방 한과의 유래를 살펴보고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최봉석 명인의 갈골 과즐 제조 기술을 잇기 위해 세웠습니다.도슨트 읽기 ›
강릉시립미술관 교동옛 강릉시립도서관을 고쳐 만든 미술관으로, 지금은 강릉시립미술관의 분관입니다. 언덕 위에 있어 강릉 시내가 한눈에 보입니다.도슨트 읽기 ›- 소금강 돌박물관소금강 계곡으로 가는 길목에 있는 돌 전시관입니다. 2층 공간에 5만여 점의 희귀한 돌과 광물이 모여 있습니다.도슨트 읽기 ›
강릉 역사 여행 — 사임당과 율곡의 강릉 · 명소 54곳 | 펜션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