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풍남문옛 전주읍성의 남쪽 문입니다. 정유재란과 화재로 두 번 무너졌다가 1768년 다시 지으며 풍남문이라는 이름을 얻었습니다.도슨트 읽기 ›
1914년전동성당천주교 신자들이 처형당한 풍남문 밖 순교터에 지은 성당입니다. 비잔틴 양식과 로마네스크 양식을 섞어 지어, 초기 성당 가운데 매우 아름다운 건물로 꼽힙니다.도슨트 읽기 ›
조선경기전조선 태조 이성계의 초상화를 모신 곳입니다. 전주·경주·평양 세 곳에 모셨던 초상화 가운데 전주의 전각에 경기전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도슨트 읽기 ›
조선전주향교유학 교육과 인재 양성을 위해 세운 지방 교육기관입니다. 위패를 모신 대성전과 학생들이 공부하던 명륜당이 남아 있고, 지금도 봄·가을에 공자께 제사를 지냅니다.도슨트 읽기 ›
조선오목대·이목대왜구를 무찌른 이성계가 돌아가는 길에 잠시 머문 오목대와, 그의 5대 할아버지 목조 이안사가 태어났다고 전해지는 이목대입니다. 두 곳 모두 고종의 친필을 새긴 비석이 있습니다.도슨트 읽기 ›
현대남부시장조선 초기 남문밖시장에서 시작해 1905년 정기 공설시장이 된 전주의 전통시장입니다. 청년몰과 야시장이 더해져 독특한 장터 풍경을 만듭니다.도슨트 읽기 ›
현대덕진공원고려시대에 생긴 자연 호수를 1978년 도시공원으로 꾸민 곳입니다. 연못 가득 피는 연꽃과 연못을 가로지르는 현수교로 전주의 명물이 되었습니다.도슨트 읽기 ›
조선전주한옥마을전주 풍남동 일대에 한옥 700여 채가 모인 국내 최대 규모의 전통 한옥촌입니다. 1910년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한, 근대 주거문화의 흐름을 보여 주는 도심 한옥군입니다.도슨트 읽기 ›
조선풍패지관고려와 조선시대 사신이 묵고 임금께 예를 올리던 전주의 객사입니다. 현판의 '풍패지관'은 전주가 조선 왕조의 발원지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도슨트 읽기 ›
삼국남고산성고덕산과 여러 봉우리를 둘러쌓은 전주 남쪽의 산성입니다. 견훤이 쌓았다는 이야기가 전하며, 조선 순조 때 고쳐 쌓고 남고산성이라 불렀습니다.도슨트 읽기 ›
조선한벽당조선 건국 공신 최담이 1404년 승암산 기슭 절벽에 지은 누각입니다. 시인과 나그네가 쉬어 가던 호남의 명승입니다.도슨트 읽기 ›
신라조경묘전주 이씨의 시조 이한 내외의 위패를 모신 사당입니다. 경기전과 함께 전주가 조선 왕조의 발원지임을 보여 줍니다.도슨트 읽기 ›
조선조경단전주 이씨 시조 이한의 묘역으로, 고종이 단을 쌓고 비석을 세웠습니다. 경기전, 조경묘와 함께 전주가 조선 왕조의 발원지임을 보여 줍니다.도슨트 읽기 ›
조선지행당학문과 효행으로 이름난 강서린을 기리려고 나라에서 이름을 내려 세운 집입니다. 지행은 조상의 어진 발자취를 이어가라는 뜻입니다.도슨트 읽기 ›
고려문학대고려 말 학자 이문정이 고향에 내려와 노년을 보낸 정자입니다. 임진왜란 때 불탄 것을 후손들이 다시 지었습니다.도슨트 읽기 ›
신라동고산성통일신라시대에 쌓은 산성으로, 후백제 견훤왕의 궁성터라고 전해집니다. 우리나라에서 발굴된 단일 건물로 가장 큰 건물터가 나왔습니다.도슨트 읽기 ›
조선천주교순교자묘1801년 신유박해 때 순교한 유항검 일가 일곱 분이 묻힌 곳입니다. 치명자산이라고도 부르며 대표적인 천주교 성지입니다.도슨트 읽기 ›
조선숲정이<천주교순교지>조선시대 군사훈련 지휘소가 있던 곳이자 천주교도의 처형장이었던 자리입니다. 여러 박해 때 많은 신자가 이곳에서 순교했습니다.도슨트 읽기 ›
신라남고사지신라 문무왕 때 명덕 스님이 세웠다는 남고연국사가 있던 자리입니다. 조선 후기부터 남고사로 불렸고, 승려들이 남고산성을 지키는 데 힘을 보탰습니다.도슨트 읽기 ›
조선전라감영지조선시대 전라도와 제주도를 관할하던 전라감영이 있던 자리입니다. 동학농민혁명 때 농민군의 대도소가 설치된 선화당 터이기도 합니다.도슨트 읽기 ›
조선회안대군묘태조 이성계의 넷째아들 회안대군 이방간 부부의 묘입니다. 부부의 무덤이 위아래로 놓여 있고, 뜸을 떴다는 자리가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도슨트 읽기 ›
1900년신흥고등학교 강당과 본관 포치미국 남장로교 선교사 레이놀즈 목사가 세운 학교의 근대 건축물입니다. 1936년 강당과, 화재 뒤 남은 본관 정면 포치가 있습니다.도슨트 읽기 ›
고려객사길고려와 조선 시대 객사 주변에 형성된 전주 구도심 번화가입니다. 전주국제영화제의 무대이자 영화의 거리로도 불립니다.도슨트 읽기 ›
남천교 청연루한옥마을과 서학동을 잇는 아치형 다리 남천교와, 그 위에 세운 누각 청연루입니다. 완산팔경 '한벽청연'에서 이름을 따 한벽당과 짝을 이룹니다.도슨트 읽기 ›
조선불정사전주 고덕산 숲속에 자리한 한국불교태고종 사찰입니다. 대웅전의 아미타불좌상은 조선 후기 17세기 불상의 특징을 잘 보여 줍니다.도슨트 읽기 ›
세병공원아파트 단지에 둘러싸인 전주의 호수 공원입니다. 세병호 주변 넓은 잔디밭에서 소풍을 즐기기 좋습니다.도슨트 읽기 ›
조선승암사스님의 모습을 닮았다는 전주 승암산에 자리한 절입니다. 진묵스님이 진묵굴에서 수도했다는 이야기가 전합니다.도슨트 읽기 ›
약수암전주 도장산의 한국불교태고종 사찰입니다. 약을 베풀라는 꿈을 꾼 묘법스님이 약수터 위에 세웠다고 전합니다.도슨트 읽기 ›
한국전쟁자만마을 벽화갤러리한국전쟁 피난민이 모여 살던 언덕 마을이 벽화 골목으로 바뀐 곳입니다. 골목 안에 목조 이안사가 살던 곳을 표시한 자만동금표가 있습니다.도슨트 읽기 ›
조선장현식고택독립운동을 재정적으로 도운 장현식 선생의 옛집입니다. 길손을 후하게 대접한 이야기와 정교한 목재 솜씨가 전해집니다.도슨트 읽기 ›
동문예술거리시청과 서점이 있던 옛 상가 거리가 전시장과 공연장의 거리로 바뀐 곳입니다. 갤러리와 창작 공간이 골목 곳곳에 있습니다.도슨트 읽기 ›
산성벽화마을남고산성 아래 자리한 작은 마을로, 담장 벽화 사업 뒤 벽화마을로 바뀌었습니다. 세 구간으로 나뉜 벽화길이 저마다 다른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도슨트 읽기 ›
조선이강주전통 소주에 배와 생강을 넣어 빚는 이강주는 조선 3대 명주로 꼽혔습니다. 잊혀 가던 술을 조정형 명인이 되살렸습니다.도슨트 읽기 ›
전주목판서화체험관전주한옥마을에서 한국 목판 인쇄 문화를 잇는 곳입니다. 용비어천가 목판과 완판본을 복원하고 체험 교육도 합니다.도슨트 읽기 ›
전주전통한지원전통 기법을 되살려 우리 한지를 만드는 곳입니다. 한지 뜨기와 무늬 넣기, 말리기 과정을 배워 볼 수 있습니다.도슨트 읽기 ›
정혜사보문종 계열 비구니 스님들이 기도하고 공부하는 전주의 절입니다. 1899년 작은 칠성각에서 시작되었습니다.도슨트 읽기 ›- 착한공작소(착한공작소협동조합)공예작가 4명과 요리작가 1명이 함께 세운 협동조합입니다. 전주의 문화와 역사 자원을 담은 수공예와 식품 브랜드를 직접 만듭니다.도슨트 읽기 ›
조선천양정조선시대 한량들이 활쏘기를 익히던 활터의 정자입니다. 이름은 버들잎을 화살로 꿰뚫는다는 뜻입니다.도슨트 읽기 ›
조선청하서원조선 순조 때 지방 유림이 선현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려 세운 서원입니다. 서원철폐령으로 헐린 뒤에도 유림이 제단을 마련해 제사를 이어 왔습니다.도슨트 읽기 ›
치명자산성지신유박해 때 순교한 유항검 일가 일곱 분이 한 무덤에 잠든 천주교 성지입니다. 원래 승암산이라 불리던 산이 치명자산, 루갈다산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도슨트 읽기 ›
호남제일문전주 IC 인근, 8차선 도로를 가로지르는 한옥 일주문입니다. 국내에서 가장 큰 일주문으로 육교 역할도 합니다.도슨트 읽기 ›
조선화산서원비전북에서 가장 오래된 서원인 화산서원이 있던 자리에 남은 비입니다. 비문은 송시열이 지었고, 거북받침은 옆을 향하고 있습니다.도슨트 읽기 ›
황강서원지방 유림이 네 분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려 세운 서원입니다. 철폐된 뒤 황강선생 유허지로 옮겨 다시 지었습니다.도슨트 읽기 ›
농업과학관농업과학기술 교육과 농촌진흥사업을 알리는 종합 홍보관입니다. 농경유물부터 첨단 농업기술까지 함께 전시합니다.도슨트 읽기 ›
조선미술관 솔우리나라 근대 서화를 중점으로 연구하고 전시하는 미술관입니다. 대한제국에서 일제강점기까지 서화계의 변화를 따라가 볼 수 있습니다.도슨트 읽기 ›
전주대학교 박물관1985년 문을 연 대학 박물관으로 역사·민속·고고 자료를 조사하고 전시합니다. 호남 지역 기독교 자료를 모은 호남기독교박물관도 함께 운영합니다.도슨트 읽기 ›
전주 역사 여행 — 조선 왕조의 뿌리 1박2일 · 명소 46곳 | 펜션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