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경유물과 새 농업이 한자리에
농업과학관
옛 농기구와 최신 농업기술이 한 공간에 놓여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이곳 농업과학관에서 그 답을 볼 수 있습니다.
농업과학관은 1983년부터 문을 연 전시관입니다. 농업과학기술을 가르치고 농촌진흥사업을 알리는 종합 홍보관입니다.
전시는 크게 세 갈래입니다. 첨단 농업과학기술이 있습니다. 옛날 농사에 쓰던 농경유물이 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영농자재가 있습니다. 영농자재는 농사짓는 데 쓰는 여러 재료와 도구를 말합니다.
이곳을 찾는 사람에 따라 얻는 것도 다릅니다. 농업인에게는 새로운 농업기술 정보를 줍니다. 학생과 도시 사람에게는 농업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 외국인 방문객은 우리나라 농업의 현황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농경유물 앞에서 잠시 멈춰 보세요. 그리고 가까운 첨단 기술 전시와 견주어 보세요. 땅을 일구는 방법이 얼마나 달라졌는지 한눈에 느낄 수 있습니다.
방문 팁
- · 전시물은 손대지 말고 눈으로 관람하세요.
- · 아이와 함께라면 옛 농기구와 새 기술을 비교하며 이야기해 보세요.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농생명로 300 (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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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출처: 한국관광공사. 도슨트 원고는 펜션라이프가 출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검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