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역사 여행신라
보문단지 땅속에서 오른 온천
더케이경주호텔 스파온천
따뜻한 김이 피어오르는 노천탕에 앉으면 경주의 바람이 볼에 닿습니다. 이곳은 보문관광단지 안의 더케이경주호텔 스파온천입니다.
호텔은 신라 천년고도 경주의 보문관광단지 안에 있습니다. 2001년 6월에 문을 열었습니다. 스파월드에는 사우나와 노천탕, 헬스장, 수영장 같은 시설이 있습니다.
이곳의 온천수는 호텔이 직접 개발했습니다. 지하 630m에서 솟아오르는 천연 온천수입니다. 하루 900톤에 이르는 넉넉한 온천 자원을 갖추고 있습니다.
온천수의 성질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높은 온도와 땅속 바위의 성분이 녹아들어 특별한 물이 되었습니다. 나트륨과 염소, 유황 성분이 들어 있는 천연 알칼리성 온천입니다.
물속의 중금속과 불순물은 따로 장치를 거쳐 걸러 냅니다.
탕에 들어가기 전, 손끝으로 물을 먼저 만져 보세요. 땅속 깊은 곳에서 올라온 물의 미끈한 감촉을 느끼며 천천히 몸을 담그면 좋습니다.
방문 팁
- · 탕에 들어가기 전 몸을 먼저 씻고, 뜨거운 물에는 천천히 들어가세요.
- · 온천 뒤에는 물을 충분히 마시고 잠시 쉬어 주세요.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엑스포로 45 (신평동)
© OpenStreetMap contributors
기본 정보 출처: 한국관광공사. 도슨트 원고는 펜션라이프가 출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검수했습니다.




